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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태양광엑스포, 14일부터 사흘간 개최

기사승인 [470호] 2017.09.13  10: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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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레저·산업·상담 등 140여점의 다채로운 전시품 눈길

[이투뉴스]시민 친화 태양광 전시회인 제3회 서울태양광엑스포(Seoul Solar Energy Expo 2017)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기존 시청 내부에서 광장으로 전시공간을 대폭 확대했다. 국내외 업체 및 연구소 60여개와 140여점 이상 태양광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에너지공사와 서울산업진흥원 녹색산업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다.

전시공간은 리빙·레저·산업·상담 등 4가지 주제로 나뉜다. 리빙존에서는 16개사 55여종 제품이 전시된다. 솔라트리, 태양광 헬멧, 태양광 파라솔, 태양광 스마트벤치, 태양광 보도블록, 고고도 태양광 무인기 등 생활과 밀접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레저존에서는 12개사 40여종의 제품을 선뵌다. 솔라 캠핑카, 태양광 백팩, 태양광 랜턴, 태양광 모자, 태양광 레저용 보트 등 여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 나올 예정이다.

산업존에서는 25개사 40여종 제품이 나온다. 최근 주목받는 태양광 유지관리 서비스와 플렉시블 기술이 적용돼 디자인이나 실용성이 보강된 제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플렉시블 태양전지, 태양광 모니터링 시스템, 태양광패널 클리닝 로봇, 태양광발전 모듈 및 인버터 등 최신 산업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 

상담존에서는 아파트 베란다나 주택 옥상에 설치하는 미니태양광 설치 관련 개별상담이 진행된다. 평소 미니태양광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에 대해 질문을 하고 답을 들을 수 있다. 미니태양광 대여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야외 체험존에선 태양광 믹서기나 솜사탕 기기처럼 직접 간식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아이템이 관람객을 맞이하게 된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태양광 감성사진전과 디자인 공모 수상작 등 전시회도 마련됐다.

서울시는 “이번 엑스포에서 시민들에게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대하고 생활 속에서 태양광 제품의 활용빈도를 높이는 방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태양광에 대한 긍정적 인식 마련을 통해 ‘원전하나줄이기’사업을 확대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앞장서서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서울의 이미지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련 문의는 엑스포 사무국(www.exposolar.org/seoulsolar , 02-719-6931)으로 하면 된다.

▲ 2017 서울태양광엑스포 전시장 관람안내

최덕환 기자 hwan0324@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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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환 기자 hwan0324@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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