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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엔 아버님 댁 보일러 봐드리세요”

기사승인 [488호] 2018.02.14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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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나비엔, 365일 24시간 콜센터 운영·실시간 영상지원 A/S

[이투뉴스] 연일 지속되던 한파는 설 연휴 동안 잠시 누그러질 전망이다. 하지만 예측 불가능한 한파에 대한 우려를 비롯해 시골 산간의 낮은 체감 온도로 인해 고향에 계신 부모님의 겨울철 건강이 염려하는 이들이 많다.

설 연휴에도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경동나비엔 행복나눔센터(1588-1144)의 지원과, 보일러와 온수매트에 포함된 기능을 활용하면 더욱 안심하고 따뜻한 난방이 가능하다.

경동나비엔이 제시하는 첫 번째 ‘행복 온도 솔루션’은 자가 점검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서비스되는 ‘나비엔 영상지원(NAVIEN Remotecall)’을 활용하면 어렵지 않게 직접 부모님 댁의 보일러 상태를 확인하고 간단히 조치까지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전문가에게 보일러 점검에 대한 팁은 물론 이상 시 대처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받을 수 있기 때문에 누구나 간편하게 보일러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를 신청하는 방법도 간단하다. 나비엔 행복나눔센터(1588-1444)에 연락 후 영상지원 서비스를 요청하면 콜센터 상담사에게 문자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방법을 전송받을 수 있으며, 설치 후 PIN 번호를 입력해 ‘나비엔 영상지원’ 어플을 실행하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진행된다.

난방비에 대한 부담으로 부모님이 겨우내 춥게 지내시지는 않을지 걱정이라면, 아버님 댁에 스마트폰 원격제어 보일러를 놓아드리는 것도 해결책이다. 귀성 후 멀리 떨어져 지내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 폰을 통해 집안의 난방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원격으로 보일러를 켜고 끄는 것은 물론 온도제어, 예약난방 등 다양한 기능을 제어해 부모님 댁을 훈훈하게 데워드릴 수 있기 때문. 사용하기 어려워 젊은 사람들만 사용할 수 있는 보일러라는 오해와는 달리, 부모님 댁의 난방을 책임지는 효도 선물이 될 수 있는 셈이다.

특히 경동나비엔이 지난해 선보인 프리미엄 콘덴싱 ‘NCB780’은 탁월한 효율로 에너지 사용을 크게 줄일 뿐 아니라,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과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인 질소산화물 배출까지 크게 줄일 수 있어, 편리함과 경제성, 친환경성 모두를 만족시키는 최고의 명절 선물이 될 전망이다.

◆프리미엄 온수매트로 건강 솔루션

이 제품은 회사의 유명한 광고인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겠어요’란 카피를 기술로 연결한 경동나비엔만의 독창적인 기능인 효 알림 기능을 갖춰, 보일러 가동 여부까지 알려주는 것은 물론 부모님 댁의 보일러까지 하나의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연동해 제어할 수 있다.

온수매트를 더욱 건강하게 사용하는 솔루션도 있다.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를 사용 중이라면, 살균모드를 활용하면 혹시 모를 세균이나 미생물에 대한 걱정까지 덜어낼 수 있기 때문. 온수매트가 가동되는 상태에서 음량조절 버튼과 잠금버튼을 동시에 2초간 누르면 살균모드가 활성화되며, 약 30분간 보일러와 온수매트 내부의 물을 고온으로 살균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경동나비엔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365일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하며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우리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했던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겠어요’라는 지난 광고 카피처럼, 경동나비엔은 소비자의 삶에 행복한 온도를 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명절, 부모님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경동나비엔이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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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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